『강 어귀에 섬 하나』 프랑스어 번역판 출간 정보

『낯선 시간 속으로』, 『미쳐버리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에 이어 『강 어귀에 섬 하나』의 프랑스어 번역판이 『Sept méandres pour une île (하나의 섬을 향한 일곱 번의 물굽이)』라는 제목으로, 2013년 2월, 프랑스의 ‘드크레센조 에디퇴르(Decrescenzo Editeurs)’ 에서 간행되었다. 이 번역은 앞의 두 작품과...

강 어귀에 섬 하나 > sept méandres pour une île

프랑스어 제목 Sept méandres pour une île [하나의 섬을 향한 일곱 번의 물굽이] 프랑스어 저자명 YI In-Seong [이 인성] 번역자 CHOE Ae-Young [최 애영] Jean BELLEMIN-NOEL [장 벨맹-노엘] 출판사 Decresenzo Editeurs [드크레센조 에디퇴르] 출판 시기 2013년 2월 판형 및 쪽수...

[단평] 강 어귀에 섬 하나 | 이경호 | 조선일보 | 2000.10.5 |

* 삶의 진실 밝히는 ‘서술의 모험’ 탁월 이인성의 소설 세계는 낯설다. 그의 소설에는 특별한 사건에 휘말린 주인공이 등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여주지도 않는다. 극적인 삶의 운명을 매끈한 이야깃거리로 엮어낸 것이 소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그의 소설은 당혹감과 충격을 안겨준다. 자질구레한 일상 생활과 산만한...

[단평] 강 어귀에 섬 하나 | 정과리 | 월간 조선 | 2000년 8월호 |

* 권말 부록: 이 여름에 읽을만한 책 아무리 어렵더라도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들이 있다. 이인성의 연작 소설집, <<강 어귀에 섬 하나>>(문학과지성사, 1999)도 그 중 하나이다. 그의 소설이 어려운 까닭은, 간단히 말해, 세상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문학 언어는 세상의 복잡함을 몇 개의 명료한 개념으로 축약하는 과학 언어도...

[기사] 강 어귀에 섬 하나 | (좋은 책 100선) | 중앙일보 | 2000.6.29 |

* 중앙일보가 뽑은 ‘2000 좋은 책 100선': 대학,일반부(문학) <<강 어귀에 섬 하나>> ‘욕망’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어간 소설. 작품의 완성도와 독창적인 문체, 깊이 있는 문제 의식 등, 작가의 소설 세계와 미학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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