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의 업데이트 소식

1. 대문 앞
‘이 달의 말’을 시인 최규승 씨께서 써주셨습니다.

2. 작가 관련 최신 정보
‘작가 관련 비평 자료’ 난에 누락되어 있던 참고 문헌 중 새로 발견된 논문들의 목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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