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의 업데이트 소식(개설 19주년)

1. 대문 앞
‘이 달의 말’을 시인 유계영 씨께서 써주셨습니다.

2. 뜨락에서 만난 작가
1) 작가 약력
‘간략한 행적’에 추가 사항을 올렸습니다.
2)자료
‘작품 발표연보’ ‘비평 자료’ 등에 추가 상항을 보충하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였습니다.
3) 마루방 책꽂이
<낯선 시간 속으로>의 신판 정보를 추가하였습니다.

3. 열린 사랑방
개설 19주년 자축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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