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의 업데이트 소식

1. 대문 앞
‘이 달의 말’을 소설가 한정현 씨께서 써주셨습니다.

2. 뜨락에서 만난 작가
‘작가 관련 최신 정보’ 난에 <낯선 시간 속으로>의 ‘문지 클래식’ 신판에 관한 소설가 김애란 씨의 ‘추천의 말’(출처: 문학과지성사 홈페이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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