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의 업데이트 소식

1. 대문 앞
‘이 달의 말’을 평론가 김주선 씨께서 써주셨습니다.

2. 뜨락에서 만난 작가
‘작가 관련 최신 정보’ 난에 <낯선 시간 속으로>의 ‘문지 클래식’ 신판 출간 관련 소식을 올렸습니다.

3. 골방에 널린 잡문
‘제4회 김현문학패 선정의 말’(시 부문: 신영배)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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