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의 업데이트 소식

1. 대문 앞
‘이 달의 말’을 시인 장이지 씨께서 써주셨습니다.

2. 뜨락에서 만난 작가
‘작가 관련 최신 정보’ 난에 작가 관련 자료의 새 목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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