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의 업데이트 소식(개설 18주년)

1. 대문 앞
‘이 달의 말’을 소설가 배수아 씨께서 써주셨습니다.

2. 뜨락에서 만난 작가
‘작가 약력’과 ‘작품 발표연보’,‘비평 자료’를 보충하고 수정하였습니다.

3. 탁자 위의 작가앨범
‘백다흠이 찍은 작가 2017’이 추가되었습니다.

4. 열린 사랑방
개설 18주년 자축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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