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의 저항

식물성의 저항

sikmulb 책 머리에

문학에 대한 작은 느낌들
문학을 시작하는 자리

‘전위’의 인식, 그리고 소설
– 80년대적 상황 속에서

사회적 욕망의 문화적 출구를 찾아
- 80년대를 건너온 뒤

눈을 뜨고 꿈꿔보는 미래의 문화
- 1990년에 응시하는 21세기

문학 이야기를 위한 노래 이야기
- 90년대의 몇 장면

소설이냐 자살이냐
디지털 시대의 ‘이야기’ 비판

‘문화의 시대’를 위한 두 반성
21세기의 문턱을 넘어서며

행복했던 지옥의 한 시절
– 70년대 서울대 풍경

더 깊은 진실을 향한 상상 세계
- 젊은 날의 책 읽기

정열 가다듬기
- 습작 시절

내가 참여한 ‘소집단 운동’
- 『우리 세대의 문학』에 대해

소설의 변화, 변화의 소설
-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소감

흐르면서 가라앉으면서
새로운 환경 속의 새로운 글쓰기?

언어의, 언어에 의한, 언어를 위한
- 21세기 문학, 또는 식물성의 저항

죽음 앞에서 낙타다리 씹기
– 김현 선생의 마지막 병상

종소리와 판소리 사이
- 여행 연출가로서의 이청준 선생

‘영원한 바깥’으로 떠나고 싶은, 떠나기 싫은
- 황지우의 『어느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에 부쳐

■ 작가 소묘

고종석: 이인성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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