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리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

미쳐버리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

mib미쳐버리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 (일부)

프랑스어 번역판 (2010)

집지기 REVIEW

▶ 과거시제의, 첫 사랑의 여자와 미친여자의 추억을 바탕으로 첫 시집을 낸 시인으로 첫 사랑의 성한 여자와는 대학운동권(?)으로 친구를 분신시키고 독자라고 찾아온 미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너’와 현재시제의, 여관 방에서 안 써지는 시를 쓰며 성한 여자와의 통화를 기다리고 있는 미치기 전에 그녀가 울 시를 쓰겠다는 ‘나’와 미래시제의 허구 혹은 상상인, 여행을 떠나 미친여자를 만나러 갔다가 ‘서클의 미스 안’을 부르지만, 다른 여자를 만나서 어디론가 잠적하는 ‘그’가 양파처럼 켜켜이 단단하게 ‘검은 나무’ 안에 뭉쳐져 있는 소설.

 

주요 참고 비평

※ 더 자세한 자료 목록은 <뜨락에서 만난 작가> 메뉴의 ‘작품 및 비평 목록을 참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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