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관련 새소식

[2001.1] 2월을 위한 업데이트 소식

작성자
집지기
작성일
2012-08-23 00:00
조회
688
1. <이 달의 칼럼>에 시인 이성복 씨께서 글을 써주셨습니다.
2. 지난 한 달 동안 <안방 초대 문인>에는 성석제·박덕규 씨께서 작품을 올려주셨습니다.
3. 지난 한 달 동안 <골방의 낮은 숨결>에는 작가의 글 두 편이 수록되었습니다.
4. 초기 화면에 본 홈페이지 개설 1주년 기념 독자 감상문 모집 광고가 게시되었으니 참조하시고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