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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의 북마크(부분) | 고구마 | 컬티즌 | 2000.10.16 |

작성자
집지기
작성일
2012-08-23 00:00
조회
716
* 고구마가 인터넷에 떠다니는 법…

[낯선 소설의 집]
이인성 선생님은 나의 기둥이다. 그 분에게 사사받을 수 있었던 것은 내 인생에서 몇 안 되는 소중한 만남의 기억으로 남아 있다. 선생님의 홈페이지 '낯선 소설의 집'이 건실한 집지기 정재혁 씨의 도움으로 올해 문을 열었다. 내가 존경하는 분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다녀본 문인들의 집들 중에 가장 멋진 집을 가지고 계시고 집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으시다. 선생님의 작품을 훑으며 낯선 가을을 즐기는 것도 몇 안 남은 즐거움 중의 하나일 것이다.
--고구마(본명: 권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