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사랑방

[알림] 『문학과사회』 봄호 좌담: 이인성·김정환·강동호

작성자
집지기
작성일
2019-03-26 22:55
조회
183
이번 『문학과사회』 봄호에, 35년 전 『문예중앙』(1984년 가을호)을 통해 이루어졌던 소설가 이인성과 시인 김정환의 대담 「80년대 문학운동의 맥락」의 후일담이자 198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는 한국문학에 대한 역사적 성찰을 이야기하는 두 사람의 새로운 대화(평론가 강동호 진행) 「80년대 문학운동의 맥락 2 ―다시 80년대 문학을 이야기하는 것은 가능한가」가 게재되어 그 소식을 전합니다.
『문학과사회』편집동인들은 ‘봄호를 펴내며’를 통해, 이 좌담은 “1984년 『문예중앙』에 실린 「90년대 문학운동의 맥락」이라는 대담의 오마주 형태로 기획된 것이다. 1980년대 한국문학의 현장에 대해서는 물론 이후 30여 년간의 문학장의 변화를 이 대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역시 새로운 형태의 문학사라 할 수 있다.”고 기획 의도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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